1998-10-17 00:00
[ 극동-남아프리카항로동맹 Safari 5개사 ]
스케쥴 변경…더반향 기항일수 1주일 단축
극동아시아-남아프리카 항로에서 공동으로 배선하고 있는 사파리서비스 5개
사( MISC, MOL, P&O네들로이드, 사프마린, K-Line)는 지난 11일, 16일 일본
요코하마출항선부터 스케쥴을 변경하고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새
로운 서비스에서는 일본에서 포트 엘리자베스향의 수송일수를 종래보다 3일
, 더반향을 1주일로 각각 단축하고 더반을 더블콜링하기로 했다. 케이프타
운을 포함한 남아프리카 주요 3개항과 아시아를 직항형태로 배선하여 연결,
수출입항로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로테이션은 ▲남향(수출항로)이 요코하마(월)-시미즈(화=격주기항)-
나고야(화)-고베(수)-모지(목)-부산(금)-길륭(일·월)-홍콩(수)-싱가포르(
토·일)-포트켈랑(월)-포트엘리자베스(토·일)-더반(월·수)-케이프타운(금
·토)-더반(월·목)-포트켈랑(화·수)-싱가포르(수·목)-홍콩(월)-길륭(화
·수)-요코하마.
▲북향(수입항로)은 더반(월·목)-포트켈랑(화·수)-싱가포르(수·목)-홍콩
(월)-길륭(화·수)-요코하마(월).
부산에서 남아프리카향 수송일수는 포트엘리자베스가 22일, 더반이 24일,
케이프타운 28일이다.
사파리 5개사는 1850TEU급(MOL 2척, P&O네들로이드 2척, 사프마린 3척, MIS
C1척, K-Line 1척)을 투입하고 정요일 위클리 서비슬르 실시하고 있다.
Safari관계자에 따르면 「극동/남아프리카간 새로운 서비스 루트는 안정적
스페이스와 보다 빠른 직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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