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7:54

"울산항 알리는 전도사 될 것“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5월10일 울산 출신 배구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배구에 진출한 김대경(23세, 현대캐피탈,레프트) 선수가 울산항만공사를 방문, 사인공을 전달하고 이채익 사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작년 11월 13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09∼2010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대졸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선수가 현대캐피탈에 입단했다. 

김 선수는 신정초-중앙중-제일고-홍익대를 거친 울산출신으로 현재 현대캐피탈에서 맹활약 중이다.

평소 울산항에 관심이 많았던 김 선수는 울산항을 알리는 전도사의 역할도 하며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이채익 사장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프로배구단에서 프로선수로 활동하는 만큼 울산의 발전과 울산항을 알리는 큰 선수가 될 것”을 당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