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7:54

"울산항 알리는 전도사 될 것“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5월10일 울산 출신 배구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배구에 진출한 김대경(23세, 현대캐피탈,레프트) 선수가 울산항만공사를 방문, 사인공을 전달하고 이채익 사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작년 11월 13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09∼2010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대졸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선수가 현대캐피탈에 입단했다. 

김 선수는 신정초-중앙중-제일고-홍익대를 거친 울산출신으로 현재 현대캐피탈에서 맹활약 중이다.

평소 울산항에 관심이 많았던 김 선수는 울산항을 알리는 전도사의 역할도 하며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이채익 사장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프로배구단에서 프로선수로 활동하는 만큼 울산의 발전과 울산항을 알리는 큰 선수가 될 것”을 당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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