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04 00:00
[ 현대상선, 완하이라인과 공동배선 중동서비스 ]
반다라바스, 직항배선으로 추가기항
현대상선은 최근 완하이라인과 공동배선으로 제공하고 있는 극동-중동항로
컨테이너서비스에서 12월말부터 이란의 반다라바스를 직항배선으로 추가기
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다라바스향 화물은 지금까지 두바이경유로 운반
되고 있었다. 현대상선과 완하이라인은 올해초부터 인천과 중동 각항을 연
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왔다. 현재, 운항선은 2천2백TEU급 6척으로 각사
의 투입선박수는 현대상선이 4척, 완하이라인 2척이다.
새로운 기항지는 인천(토·일)-부산(화·수)-기륭(목·금)-홍콩(토)-싱가포
르(화·목)-콜롬보(일·월)-두바이(금·토)-담만(토·일)-반다라바스(월·
화)-카라치(수·금)-파시르구단(목)-싱가포르(금·토)-홍콩(화)-기륭(목)-
인천. 제1선은 11월28일에 인천을 출항, 12월21일에 반다라바스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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