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5 19:41

中 광저우조선소 순이익 61% 증가

조선 원자재가 하락, 비용절감 노력 큰 효과
CSSC의 계열사인 광져우조선소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1억6300만위안)대비 61% 증가한 2억6300만위안(3,860만달러)을 기록했다. 1~9월까지의 순이익은 6억400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 같은 호실적은 조선 원자재가 하락과 비용절감 노력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7~9월에는 5척을 수주해 46척의 수주잔량(1억9200만DWT)을 확보했으며 같은 기간동안 11척을 인도해 15척에 대해 건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광져우조선소는 광주 지역 내에서 60만DWT급 반잠수식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소라고 로이즈 리스트가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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