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04 10:42

[ TSA·WTSA, 뉴욕서 가진 CEO회의서 운임인상 재확인 ]

TSA(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와 WTSA(태평양항로서항안정화협정)은 지난달 28
일, 뉴욕에서 CEO회의를 갖고 앞으로 실시될 북미수출항로 운임인상건에
대한 결정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회동에서 TSA는 지난해 가을, 동경회의에서 결정된 오는 5월에 실시되
는 운임인상 건에 대한 재확인과 구체적 실시에 대해, WTSA는 운임의 재구
축방침을 검토하게 된다. TSA는 지난해 10월, 올해 5월1일 발효로 40피트
컨테이너 1대당 아시아발 미국 서안향에서 9백달러, 내륙 및 동안향에 대해
서는 1천달러의 운임일괄인상(GRI)를 실시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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