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1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 일행이 인천항 물류현장인 선광컨테이너터미널과 인천항공동물류센터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일행은 인천항만의 해상 수출입컨테이너화물 처리 현장인 선광컨테이너터미널과 소량수출입화물 공동물류센터인 인천항공동물류센터를 방문했으며, 이후 수출기업인 DTR(남동공단 소재)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은 인천항만에 방문해 “한중일을 위주로하는 동아시아시대 펼쳐지고 있다”며 “글로벌시대에는 황해가 내해처럼 여길 수 있도록 미래전략을 착실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천항은 대한민국의 핵심항만’이라며 ‘물류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네덜란드의 경우를 소개했다.
이날 인천항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우리 수출기업들이 모두 토끼처럼 높이 그리고 멀리 뛰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금년에는 기업과 정부가 같이 노력하여 반드시 무역 1조불 시대를 개막해야 한다”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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