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8 10:51

21세기조선, 34K 벌크선 명명식 개최

미코노스사 사장 부인에 의해 <MARDINIK>로 명명
국내 중소조선업체인 21세기조선이 지난 4일 벌크선 1척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

21세기조선은 그리스 미코노스사로부터 수주한 벌크선 2척 중 1척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명명식에는 회사 임직원들과 선주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코노스사 사장 부인에 의해 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181m, 폭 30m, 높이 14.8m 규모의 3만4천DWT급 벌크선이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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