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17:11

“현장에서 뛰어봐야 고객의 니즈를 안다”

CJ택배, 임원 및 간부 대상 현장근무 실시

 


CJ택배(대표이사 민병규)가 14일, 전 임원 및 간부사원을 대상으 로 택배 콜센터 일일 현장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택배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첫날인 14일 에 택배사업본부 손관수 본부장을 비롯한 현업, 스텝부서 전 임원이 콜센터 현장 근 무에 들어간다.


이번 현장 근무 프로그램은 택배서비스 강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매월 2회에 걸쳐 택배사업본부, 스텝부서 임원 및 전 간부사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으 로 실시하게 된다.


임직원 택배 콜센터 현장근무는 임원 및 스텝부서에서 현장 근무 를 통해 고객과 직접 상담을 해 봄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의 애 로와 이해도를 높여 콜센터 응대 및 택배 서비스 개선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CJ택배 손관수 본부장은 “증가하는 택배물량에 맞춘 업그레이드 된 택배서비스를 위해 택배 현장의 애로와 고객 니즈의 정확한 파악이 필요한 시점이 다”며 “현장 근무자뿐만 아니라 임원, 스텝 등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이번 현장 근무 경험을 통해서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배종완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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