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지분 매각주관사로 신한금융투자-모건스탠리 컨소시엄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대우조선해양 지분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18일 캠코의 대우조선해양 지분 19.1%(3656만주)의 매각 주관사로 신한투자-모건스탠리 컨소시엄을 선정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차순위 협상자로는 삼성증권-크레디트스위스 컨소시엄으로 확정됐다.
캠코는 지난달 23일 산업은행이 가진 지분 31.3%와는 별도로 지분매각을 결정, 국내외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매각주관사 입찰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입찰엔 우리투자-BoA메릴린치, 하나대투-맥쿼리, 대신-노무라, 삼성-크레디트스위스, 동양-골드만삭스, 미래에셋-HSBC, 한국투자-JP모간, 신한금융투자-모간스탠리 등 8개 컨소시엄이 참여헀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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