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10:29

[ 물류표준화·자동화시설등의 자금지원 확대 ]

산업자원부, 기업물류 효율화 위해

산업자원부는 기업의 물류효율화 시설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해 유통합리화사업
자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12월 제 3차 융자대상분부터 지원키로 했다.
자금지원을 받은 99년 융자사업자도 개정된 동일인당 한도액 및 융자비율조건
및 범위안에서 필요시 추가자금신청을 할 수 있다.
달라진 내용을 보면 물류표준화·자동화의 동일인당 한도액이 10억에서 30억원
으로 확대됐으며 물류공동화는 20억에서 30억으로, 집배송센터건립은 10억에서
30억원, 전문상가단지건립은 20억에서 50억원으로 늘어났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물류표준화를 위한 생산, 포장, 보관시설의 개체 등 유
통합리화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을 간절히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의
자금확보 문제 등으로 미뤄 온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산업자원부의 이번 자금지원 확대조치는 기업들에게 그동안 미루어 왔
던 물류분야 투자를 촉진시킴으로써 기업간의 물류공동화 기반확충에 크게 기
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경쟁력이 부족한 중소유통업체들이 공동으로 건립하
는 전문상가단지 건립에 소요되는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지원함으로써 중소유통
업체의 조직화를 촉진하여 경쟁력 제고는 물론 현대화된 유통시설의 확충과 표
준화된 공동물류시스템 도입확대등의 다목적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내기업의 물류비 비중은 미국, 유럽, 일본 등 물류 선진국에 비해 여전
히 과도한 실정이다.
이같은 우리의 고비용 물류구조는 기본적으로 사회간접자본시설의 부족과 경제
성장에 따른 물동량 증가가 주된 원인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물류산업의 전반
적인 미성숙, 기업들의 표준화·자동화·정보화·공동화 등 물류효율화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저조한 점 등에도 기인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