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15 12:46
지난 22일부, 벙커(선박연료용 C중유)시황은 원유가격이 다시 급등한 영향
으로 주요항에서 상승, 그중에서도 북미서안의 로스엔젤레스, 시애틀은 11.
00∼13.00달러가 급등했다. 로테르담은 지난주와 비교해 5.50∼6.00달러상
승. 싱가포르, 기본적으로 수요가 저조한 일본은 각각 2∼3달러, 2.5∼3.5
달러의 소폭 상승에 머물렀다.
주요항의 벙커가격
항구 가격 지난주
로테르담 137.00/139.0 +5.50/+6.00
싱가포르 158.00/159.00 +3.00/+2.00
일본 172.00/173.00 +3.50/+2.50
로스앤젤레스 142.00/143.00 +11.00/+11.00
시애틀 148.00/149.00 +13.00/+12.00
가격은 최저치/최고치의 톤당 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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