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3 18:46

‘연안관리정보시스템’ 정부 우수 공간정보화 사업 선정

해양수산부가 시행 중인 연안관리정보시스템구축 사업이 중앙부처 공간정보 정보화사업 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앙부처에서 수행 중인 공간정보사업 40개 사업이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대회에서 경합을 거쳐 사업의 필요성, 성과, 파급효과 등 6개 항목을 평가하여 연안관리정보시스템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됨으로서 연안공간정보의 효율적인 관리 및 이용 등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명실공히 연안관련 종합정보구축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연안관리정보시스템구축 사업은 1999년부터 연안관련 정보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콘텐츠 개발로 합리적인 정책 수립, 집행을 지원해왔다.

인터넷 연안포탈(www.coast.kr) 및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연안정책, 연안지도, 통계, 레저정보, 연안상식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연안상식, 해수욕장 실시간영상, 날씨 및 조석, 바다속보, 해양수산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일반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내·외부 정보화 환경 변화에 따른 유비쿼터스 사이버 국토 기반의 연안통합관리 정보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해 타 시스템과의 통합·연계에 주안점을 뒀다.

최근 사회적인 관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연안침식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연구 및 정책수립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연안포털서비스의 대국민 수요 증가 및 사용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기 구축 시스템의 고도화 및 타 관련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원스톱(One Stop)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국민에게 보다 유용한 연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721 01/22 02/19 Wan hai
    Wan Hai 360 01/25 03/06 Wan hai
    Esl Wafa 01/28 03/07 SOFAST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Esl Wafa 01/28 02/28 HS SHIPPING
    Esl Wafa 01/28 03/04 KWANHAE SHIPPING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