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신항 컨테이너선 전용부두사업 관련 출자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내놓았다.
현대산업개발은 “현재 부산 신항 컨테이너선 전용부두사업의 추진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현대상선과 운영사 참여 등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의 주무관청에 출자자 변경 신청을 했으며, 주무관청에서는 출자자 변경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체적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5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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