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2 15:48

‘울산항 원유브이 위치 선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신항 남측지역에 추가 신설예정인 SBM(원유브이시설)의 위치 적정성 및 기술적 타당성 검토와 함께 항로·항계 등 수역시설 조정·확대를 위한 연구·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한 가운데 7월2일 UPA사옥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울산항 항만시설 및 수역시설의 설치·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울산신항 동북아오일허브 남항사업(2단계) 원유선 대체접안 시설인 SBM의 위치 적정성 평가를 토대로 제4항로 재조정, 항계선 부분 확장 및 도선점 변경·운영 적정성 검토와 함께, SBM 설치·운영에 대한 기술적 타당성 등에 대해서도 병행 분석하며, 울산항 항계선 확장(2012년1월 항만법시행령 개정) 관련 정박지 밀집도 완화를 위한 현 집단정박지 지정수역 확대 등을 포함한 해상교통안전진단 수행 등이다.

이번 연구 및 진단 용역은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에서 약 6개월에 걸쳐 수행하며, 원유브이시설의 위치 선정 등 사전 적정성 검토를 통해 동북아오일허브 2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기반 조성을 선도함은 물론, 항내 수역시설의 이용안전성과 환경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울산항 운영효율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PA관계자는 “본 과업을 통해 항만개발 및 항세확장에 따른 울산항 운영 안전성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SBM의 적정 설치·운영여건을 마련하고, 수역시설 운영환경 개선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울산항의 경쟁력을 확보·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