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9 08:56

인천항만청, 해사안전TF 회의 개최

하반기 추진계획 점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7월17일 해사안전TF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항만청은 해사안전에 관한 중장기 국가계획인 ‘해사안전기본계획(2012~2016)’의 시행에 맞춰 인천항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인천항도선사회 등 대내외 유관 조직 간 원활한 업무협조를 바탕으로 ‘해사안전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로 해사안전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중 인천항과 경인항에 대한 해사안전시행계획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연간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대형선의 입출항 중 선박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인천항도선사회를 TF에 추가하고 취약선박 정보의 공유, 외국선박에 대한 항만국통제 시행 시 기본 항해장비에 관한 점검 강화 등 안전지원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인천항만청 관계자는 “해사안전TF는 안전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유관조직간 벽을 뛰어넘는 모범적인 협업체계로서 인천항과 경인항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