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2 11:07

인천항만청, 내항 재개발 실무 TF팀 첫 회의 열어

기능 재배치·근로자 고용방안 해결 논의 마련돼

인천항 내항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에 이어 해당 기관의 팀․과장급으로 구성된 실무 TF팀도 본격 가동됐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을 위한 부두기능 재배치 및 항만근로자 고용방안 마련 등을 위한 실무 TF팀 첫 회의가 지난달 31일 인천항만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선결과제인 “부두기능 재배치 및 항만근로자 고용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과업의 성공적인 결과 도출을 위한 실무 TF팀의 운영방안 및 기능과 역할, TFT와 실무TF팀 간 역할 분담, 용역과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용역 전문기관으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선정되었으며 ▲ 인천항 부두기능 재배치 ▲ 내항 부두운영사 재편 ▲ 내항 부두운영사 상용 항운노조원의 고용방안 마련 ▲ 항운노조원 고용 위협시 제도적 보완장치 마련 등의 내용으로 8월부터 1년간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항만청 관계자는 “내항 재개발사업의 선결과제인 부두기능 재배치 및 항만근로자 고용보장 대책 마련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 TF팀과 TFT 간 유기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무 TF팀에는 해양수산부, 인천항만청,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운노조, TOC 운영사, 용역과업 수행 책임자 등 관련기관 및 업․단체의 실무자급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