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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최은영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양현재단은 4일 백신연구 개발을 위한 후원금 3천만원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백신연구소는(IVI)는 1997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백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로 우리 나라에 본부를 두고 있다.
양현재단은 국제백신연구소(IVI)의 ‘기빙파트너’로서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다. 그 결과 후원금 누계액은 2억4천3백만원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개발도상국 백신연구 프로젝트’의 3년차 지원금이다.
이 같은 양현재단의 후원은 국제백신연구소가 국제적인 협력망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의 어린이 전염병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과 보건정책을 수립하고 확대하는 데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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