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항훼리는 신임 대표이사에 강홍보 연운항중한윤도 부총경리, 부사장에 박종석 흥아선무(중국)유한공사 총경리를 선임했다.
연운항훼리는 강홍보 대표이사
(사진 왼쪽)가 지난 3월20일부로 취임했고, 박종석 부사장은 4월27일부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강홍보 대표이사는 1979년생으로 중국 길림대 교통대학을 졸업했다. 2001년 연운항 항무국에 입사해 연운항중한윤도 여객부·화물부 경리, 연운항중한물류 부총경리, 연운항중한윤도 총경리보조, 부총경리 등을 역임했다.
박종석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1999년 흥아해운에 입사해 흥아선무(중국)유한공사 톈진분공사 총경리, 흥아선무(중국)한공사 총경리 등을 역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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