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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으로부터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김교흥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귀복 인천항발전협의회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민배 인천발전연구원장, 박승기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 인천지역 주요기관들이 손을 잡았다.
지난달 30일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항만공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인천항발전정책협의회가 인천파라다이스호텔에서 출범했다.
이날 인천항발전정책협의회는 김교흥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박승기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김민배 인천발전연구원장,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귀복 인천항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구성 및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항발전정책협의회는 분기별로 1회 회의를 열고 인천항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장기 발전 전략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실무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해 수시로 운영하기로 했다. 실무추진단은 각 기관 및 단체 실무진이 참여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분야별 의견수렴 등을 진행하게 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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