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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세계해양포럼 참석차 방한한 스페인 라스팔마스항 루이스 안헬 이바롸 베딴꼬뜨 항만청장(왼쪽에서 세 번째) 일행이 11일 오전 인천항 시찰을 마치고 인천항만공사를 방문, 김춘선 사장(네 번째)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에 응했다. |
스페인 라스팔마스항 루이스 안헬 이바롸 베딴꼬르뜨 항만청장 일행이 인천항만공사의 선진화된 항만운영 현장 시찰을 위해 11일 인천항을 찾았다.
이들의 인천항 방문은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7회 세계해양포럼 참석차 방한하는 베딴꼬르뜨 청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베딴꼬르뜨 청장 일행은 인천항과 IPA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인천 내항과 인천 신항을 돌아보며 부두운영 노하우와 첨단항만 개발계획 등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라스팔마스항이 현재 인천항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측의 협력과 교류가 활발해진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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