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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손길이 더욱 필요한 그룹홈은 일반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7명 미만의 소수 아이들을 보육하는 사회복지시설로, 공단은 전임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 행복한 세상만들기’를 목표로 해기사 면허취득을 위한 특강 등 재능기부, 1지부 1어촌계 자매결연,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 등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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