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타이어 코리아는 2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2013년 브리지스톤 아시아태평양 연례 물류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했다.
아시아태평양 연례 물류회의는 물류 회의는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호주, 뉴질랜드 등 브리지스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온 물류 담당자들이 브리지스톤의 물류 전략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공유, 토론하는 연례행사다.
이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있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돼오다 올해에는 부산에서 개최됐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시마부쿠로 테츠야 대표이사는 "이번 연례회의를 항도 부산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이며, 최고의 품질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브리지스톤 그룹의 이념을 실천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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