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1 18:04

IPA, 국내 항만분야 최초 날씨경영 인증 획득

날씨경영 더욱 체계화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31일 항만 분야 최초로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의 날씨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날씨경영 인증은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세계 곳곳에서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 산업활동과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전략적으로 판단해 기업경영에 반영하고 경쟁력을 높인 기업과 기관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기상청,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종합심사 등 3단계를 통해 부여된다.

우리나라에서도 날씨정보를 사업 리스크 최소화를 넘어 비즈니스에서의 부가가치 창출 활동과 성공적으로 연계한 기업과 지자체 등 30여곳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IPA의 경우 인천항 포털 사이트를 통한 실시간 갑문 풍향풍속정보 제공, 기상청과 연계한 기상정보 제공, 해외 기상전문 사이트와 연계한 중국 항만 날씨정보 서비스 등을 통해 입출항 선박과 선사, 부두운영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항만 운영관리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인정돼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IPA는 설명했다.

또 내년 안으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맞춤형 날씨정보 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인천항 포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춘선 사장은 “항만 관리운영 관련 업무를 통해 생산·취득된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통해 선사·하역사 등 고객의 피해가 예방되고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날씨경영을 더욱 체계화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