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의 새로운 이용 촉진을 겨냥해 오는 28일 일본 도쿄에서 화주·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한 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BPA가 부산항의 최신 정보를 설명하며, 부산 신항 배후 물류 단지 입주 기업 등의 개별 정보 교류회도 진행된다.
글로벌 자유 무역의 진전에 따라, 국제 물류의 선택 사항으로서 해외의 다양한 기업의 부산항 배후 물류 용지에 대한 투자나 이용이 늘고 있다.
이에 BPA는 참가자에게 부산항이 제공하는 서비스 내용 및 이점, 신항 웅동 배후 물류 단지(1~3단계)의 입주 기업 모집 계획 등을 설명한다. 설명회 후에는 부산 신항 배후 물류 단지에 입주하는 업체 및 한일 합작 물류 기업, BPA가 참가하는 개별 정보 교류회·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가 개최되는 회의장은 치요다구 키오이쵸(千代田?紀尾井町)의 호텔 뉴 오타니이며,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며, 2시40분부터는 개별 정보 교류회가 열릴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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