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4 14:56

인천항만청, 연안항 해양환경 개선 UCC 제작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연안항 해양환경 개선 과정과 노력을 담은 UCC를 제작해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은 국제ㆍ국내 여객선 부두 및 각종 수산물 위판을 위해 어선들이 사용하는 잔교 등으로 이뤄져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나 잔교ㆍ부두 상의 각종 쓰레기 및 폐어구ㆍ어망, 만조 시 밀려오는 해상쓰레기 등으로 인해 미관 및 위생 등에 악영향을 주고 있어 인천항의 대표적인 환경취약지로 분류되어 온 구역이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 전국 최초로 ‘인천항 해양ㆍ항만환경 감시단’을 발족해 정기적으로 폐어망ㆍ어구 및 각종 폐기물을 제거ㆍ정비하고 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IPA), 해양환경관리공단, 수협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벌여 왔으며, 최근에도 연안항 수협공판장 인근 불법가설물, 선박수리 부품 및 기타 방치 폐기물을 제거하기 위해 민ㆍ관 합동 항만대청소를 실시한 바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