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성은 13일 한국 울산에서 9~11일에 열린 제14차 동북아시아 항만 국장 회의의 결과를 발표했다.
회의에서는 각국의 대표로부터 3개국의 항만 행정에 관한 보고를 하며 의견을 교환했다. 작업 부회에서는 ▲동북아시아 섀시의 상호 통행 촉진 ▲동북아시아 마리나 네트워크 구축 ▲동북아시아 해상 컨테이너 수송의 RFID 활용 촉진의 3가지 주제에 대해 보고가 이루어졌다.
동북아 크루즈 발전에 대해 새롭게 공동 연구주제로 논의하기로 했으며, 일본과 한국의 공동 연구로 '연안 환경의 변화와 대책의 효과'를 채택했다.
11일에는, 항만에 관한 물류 네트워크,정보 네트워크의 촉진을 주제로 3개국 연구자가 발표하는 등 심포지엄도 개최됐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1.14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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