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09:21

인천항만청, 선박교통준사고 알리미 서비스 추진

대형 선박사고 예방차원에서 실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는 인천항 해역 내에서 발생하는 선박교통준사고를 집계ㆍ분석하고, 이 결과를 항만이용자들에게 공개하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준사고가 항내에 축적될 경우 대형 선박교통사고로 발전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유관기관 및 각 선사의 선박안전관리자, 선원 등에게 알려 대형 선박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본 서비스의 목적이다.

인천해상교통관제센터는 알리미 서비스 외에 준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관제기법 개발 등을 위한 자체 연구모임을 매월 개최하고, 연간 선박교통준사고 사례 및 분석결과를 관계자들에게 발표하는 자리를 매년 11월경에 가질 예정이다.

한편 선박교통준사고 집계결과는 이번달 말부터 매월 인천항만청 홈페이지, 트위터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인천항만청 허삼영 항만물류과장은 “본 서비스를 통해 대형 선박사고로 발전될 수 있는 준사고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천항 뱃길 안전 확보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