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0 17:09
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가 올해부터 할인점 홈플러스의 다점포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에따라 삼성테스코는 올해부터 매년 5∼10개의 점포 확장에 나서 오는 20
05년까지 55개의 점포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말까지 매출을 3% 늘리고 비용은 3% 줄여 이익을 전년보다 2% 끌
어올리는 ‘332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영국의 테스코와 삼성물산이 합작해 설립한 삼성테스코는
대구점과 서부산점에서 지난해 4천3백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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