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5 13:31

인천항만청, 해양폐기물 종합관리 시동건다

2014년 상반기 해양폐기물 일제점검 실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2월24일부터 ‘상반기 인천항 해양폐기물 일제점검’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2014년 인천항 해양환경 정화 종합관리계획에 따라 관계기관인 인천항만공사(IPA), 해양환경관리공단 등과 합동으로 이뤄졌다.

폐기물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을 중심으로 해상과 육상에서 입체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점검 후 발견된 폐기물은 발생구역에 따라 기관별 역할 분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IPA는 육상폐기물 사전제거로 육상기인 폐기물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해상폐기물 수거와 필요시 육상 연안구역까지 수거 범위를 확대한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구역별 수거한 폐기물을 처리한다.

폐기물 해양투기 방지를 강화하기 위해 점검 구역별로 우심지역을 선정하고 경고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