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6 13:10

‘울산항 포럼’ 공식 출범

울산항에 관한 연구와 토론을 통한 울산항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모임인 ‘울산항 포럼’이 2월25일 공식 출범했다.

울산항 포럼은 관계, 학계, 연구기관, 항만이용자단체 등 총 150여명으로 구성됐다. 안전문제를 포함한 울산항의 개발 및 운영 전반에 대하여 다룰 예정이며 포럼에서 결집된 내용은 울산항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처리할 사항은 포럼 명의로 건의할 방침이다.

울산항 마린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이날 출범식에서 포럼 회장단으로 울산대 강종열 교수가 선출됐고, 울산시 허만영 경제통상실장, 쌍용에이젼시 류해창 사장,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실장 등 3명이 부회장단으로 선출됐다.

또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김형태 박사를 초청해 ‘울산항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듣고 참석자들의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