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7 18:57

인천항만청, 초대형유조선 추가 안전대책 마련

통항안전대책반 구성···지난 12일 첫 회의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지희진)은 내달 인천항에 최초 입항하는 30만t급 원유운반선의 통항안전대책반을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항만청 주관으로 선사·정유사·도선사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대책반은 지난 12일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초대형유조선 입출항에 대한 우려가 불식될 때까지 상시 대책반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연달아 일어난 해양사고를 계기로 추가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대책반은 초기 운항시 예선 한 척을 추가 투입해 총 5척을 지원, 이접안 안전성을 제고하는 방안과 인천항 입출항을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선장을 지정해 인적과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입항초기에 대책반이 직접 동승하고 직후 대책반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2차 회의를 개최해 세부사항들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입항예정인 대형유조선이 수송하는 30만t의 원유 중 절반을 울산항에 양하하고 나머지 화물 15만t을 인천항에 있는 SK인천석유화학 공장으로 운송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울산항 또는 남해해상에서 10만t급 유조선에 환적해 인천항으로 수송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ANT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Hyundai Privilege 01/15 02/25 HMM
    Starship Mercury 01/18 02/22 PIL Korea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6 02/03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1/17 02/03 Kukbo Express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Prospect 01/15 02/24 Always Blue Sea & Air
    Ts Shanghai 01/17 02/15 KOREA SHIPPING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01/12 01/20 Heung-A
    Sawasdee Pacific 01/12 01/20 Heung-A
    Heung-a Hochiminh 01/13 01/2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