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6 14:54

밴쿠버항 파업, 트럭 가동률 상승

캐나다 밴쿠버항의 트럭 운전수 파업 문제는 3월20일에 다소 정세가 누그러지고 있다. 밴쿠버 항만국에 따르면, 트럭의 게이트 통과량은 40% 정도까지 회복되고 있다. 연방 정부 등은 제시된 액션 플랜을 내세워 운전수의 노무 대책을 밝히는 한편, 업무 복귀을 거부하는 운전수에게는 허가서(TLS)를 발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밴쿠버 항만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트럭의 게이트 통과량은 약 1200회로 통상의 3400회에 비해 37%까지 회복됐다. 개인 트럭 운전수로 구성된 UTA의 파업으로 캐나다 최대 민간 노조가 참가한 Unifor-VCTA가 합류한 직후에는 10% 정도까지 내려갔다.

연방 정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정부, 항만국이 제시한 14항목의 액션 플랜에서는 운전수의 노동 환경 개선에 대응하도록 명기했다. 한편,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운전수에게는 항만 출입 허가서를 발행하지 않겠다고 고지하고 있어 강온 양면적인 방침으로 사태 타개를 꾀하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3.25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