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부산신항만(HPNT)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2배 이상 늘었다.
현대부산신항만은 3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은 41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196억원에 비해 109% 늘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81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83억원에 비해 118% 신장했다. 매출액 또한 1379억원으로 전년 동기 1017억원에 비해 36% 증가했다.
현대부산신항만의 자본금은 200억원이며 현대상선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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