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1 16:51

사진촬영 물의 안행부 국장 직위해제

안전행정부는 20일 <세월>호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진도에서 비상근무를 하던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감사관 송 모 국장에 대하여 즉시 직위를 박탈하고, 대기발령했다고 밝혔다.

안행부는 향후 관련 절차에 따라 엄히 문책할 계획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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