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3 18:16

日 나고야항, 1~4월 ‘컨’처리량 전년比 4%↑

84만4800TEU 기록

나고야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나고야항 관리 조합 통계 센터가 정리한 나고야항 1~4월 무역 컨테이너 개수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84만4800TEU를 기록했다. 1월부터 단월 실적에서도 모두 전년 동월을 웃도는 등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터미널별 동향에서는 일본선사 3사가 참여한 얼라이언스의 기간 항로가 집중하는 도비시마 부두 남측 터미널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15만3500TEU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였다.

이 밖에 각 터미널은 모두 전년 동기 수준을 웃돌았다. 아시아 근해 항로가 집중한 나베타터미널은 3% 증가한 35만5900TEU로 호조세를 유지했다.

NCB터미널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6만2200TEU로 집계됐다. 북공공 청사는 13% 증가한 3만6700TEU였으며 주요 해외선사가 주로 이용한 남공공터미널은 22% 증가한 13만6400TEU를 기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5월22일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