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6 10:03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고부가가치 화물 창출 우량기업 유치로 광양항 활성화 기대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는 광양항 배후단지에 입주할 우선협상대상자 6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3일 공고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선협상대상 6개 기업은 씨에스윈드(주), (주)광양인터내셔널, (주)밸런스인더스트리, (주)서진로지텍, 이푸른국제물류센타(주), (주)물류명가 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 배후단지에서 사업을 영위할 입주기업을 모집했으며, 광양시 도이동, 황길동 일원에 위치한 광양항 동측, 서측배후단지 총 15구역 96만685㎡ 면적이 임대대상이다.
특히 광양항 서측배후단지는 해양플랜트 구역, 복합물류 구역 등 임대구역을 특화하여 구분했으며, 영위하고자 하는 업종과 구역별 성격을 고려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추후 입주허가를 7월23일까지 여수지방해양항만청으로 신청하며, 임대차계약 체결까지는 입주허가일로부터 2개월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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