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고려해운은 지난 11월 1일과 8일 팀별 추계체련대회를 개최했다.
고려해운은 매년 가을 주말을 이용해 본사 및 국내지사에서 각 팀별로 평소 가고 싶은 장소와 지역을 자발적으로 선정하고 자전거 타기 등 팀원들이 선호하는 운동종목을 채택해 팀별 추계체련대회를 열고 있다.
고려해운은 “추계체련대회를 통해 고려해운 임직원들은 심신 단련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면서 “아울러 어려운 시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2015년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하자”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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