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15:04

​위메프, 티몬 품을까

티몬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
 
위메프가 티몬 인수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아마존과 알리바바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가 고공성장을 거듭하는 가운데, 위메프는 31일 공식발표를 통해 티몬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메프 관계자는 “글로벌 쇼핑채널들과 ‘전검승부’를 펼쳐야 하는 현실에서 하루빨리 대한민국 온라인 커머스의 대표주자가 돼 글로벌 경쟁체제에서 승리하고 국가경재에 기여해야 한다고 확신했다”면서, 티몬 인수의 배경을 밝혔다.
 
다만 그는 “아직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고, 구체적인 계획은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위메프는 2015년 국내 전자상거래 1위를 목표로 내걸고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ENSENA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Zambezi 02/18 03/08 HMM
    Kota Cahaya 02/27 03/13 Yangming Korea
    Kota Cahaya 02/27 03/13 PIL Korea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2/17 02/19 Doowoo
    Xin Qun Dao 02/24 02/26 Doowoo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2/18 03/02 HMM
    Maersk Stepnica 02/21 03/18 MAERSK LINE
    One Matrix 02/23 03/07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