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정형택)은 동계 휴강기간을 마친 첫 출근일인 5일 시무식을 열고 을미년 한 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정형택 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연수원의 존재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우리의 교육훈련은, 어떻게 하면 모든 해기사와 선원들이 자신의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교재의 재집필은 물론 교육과정의 개편이나 통폐합까지도 과감히 추진해 줄 것과 직원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헤 잘못된 것, 불합리한 것들을 하나하나 바로잡는 개혁과 혁신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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