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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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물協 발전위해 법률에 의한 지원 이뤄져야”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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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창립이념’을 다시한번 되새겨 확고한 법률에 의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협회의 기능을 확대 발전 시켜야 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초대회장인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대표이사가 8일 퇴임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김진일 전 회장은 “물류산업은 국가적 국부창출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500만 물류기업의 권익이 향상되고 화주기업과의 수평적 거래관행이 이뤄져 동반성장해야 한다. 그리고 중소물류기업 또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협회의 ‘창립이념’을 되새겨 법률에 의한 지원을 해야 한다. 또 물류기업들은 협회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해 국가 물류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고와 이념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회장은 “초대 회장직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고 임기 동안 ‘창립총회’와 ‘비전선포식’을 통해 말씀 드렸던 일들을 해보고자 노력했으나 돌이켜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현재 해우지엘에스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진일 전 회장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한국통합물류협회의 공식 출범과 함께 초대회장으로 선출돼 임무를 수행해 왔으며, 올 해 2월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에게 바통을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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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내륙물류기지, 부산신항 철도운송 활발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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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4일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주)가 ‘영남내륙물류기지-부산신항’간 철도운송을 개시했다. 금강물류는 “그동안 육송으로 운송해온 수출입 화물을 철도운송으로 전환해 운송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신항만과의 화물철도 개통을 계기로 영남내륙물류기지는 동북아 글로벌 환적화물 중심 물류 기지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현재 금강물류는 전체 물량의 10%를 철도로 전환해 주 5회(25량 기준)운행 중이고 월간 2,500TEU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블록트레인(B/T, 전세열차)을 이용해 전체 물량의 20%까지 확대시켜 일 3회(28량기준)운행으로 월간 약 5,000TEU 물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영남내륙물류기지는 올해 10만TEU로 추산되고 있는 구미공단 내 물량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영남내륙물류기지 관계자들은 철송전환 업체에 더 많은 혜택을 줘 근교에 위치한 철도CY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점을 부각시켜 마케팅에 힘쓴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남내륙물류기지는 연간 32만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금강물류 관계자는 “철도운송을 시작한 후 철도운송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정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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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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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가 “2011년도 운영목표를 ▲ 사업기반 조성을 위한 긴축운영의 점진적 완화 및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 유닛로드시스템 보급 확산을 통한 산업물류혁신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마포역 인근에 위치한 더부페 엘더홀에서 총 정원 68개 회원사 중 41개 회원사와 김정식 명예회장, 이호영 함부르크항만청 한국대표 등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11년도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우선 정기총회에 앞서 명지대학교의 엄재균 공학박사의 ‘미래의 유통물류 환경변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있었다. 엄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미래에는 친환경 시스템과 RFID가 물류업계에도 주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웨덴의 IKEA사를 소개하며 “한국도 이 기업을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경호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우선 2010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다. 다음으로 부의 안건 상정이 발표됐는데 제1호 안건 ‘2010년도 수지결산서 승인의 건’, 제2호 안건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의 건’, 제3호 안건 ‘이사선임의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사업계획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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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물류터미널 역할 중요”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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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허브로 거듭나기 위해선 물류터미널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정부에서도 물류터미널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김한영 물류정책관이 위와 같이 전했다. 지난 25일 서울 가든 호텔 무궁화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됐다. 홍재영 국회부의장의 축전으로 시작된 이번행사에서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류귀현 회장은 “물류터미널사업협회가 설립된 지 어느 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 협회는 물류터미널사업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기관으로서 물류터미널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와 소임을 담당해 왔다”며,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10년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이에 새로운 물류터미널 발전방안을 제시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겠다. 정부도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국토해양부 김한영 물류정책관은 “정부에서도 물류터미널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을 이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회원사 및 협회 관계자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감사장과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의 감사패는 협회 류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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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통물協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 선출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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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는 회원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앞으로 회원분들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한국통합물류협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진일 초대회장을 비롯해 회원 86명, 위임자 32명과 행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데 진행됐다. 석태수 회장 선임은 총회에 앞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의 합의된 후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한진 석태수 대표 석태수 대표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데 대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협회가 업계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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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물류協, 日 합작투자로 물류거점 조성할 터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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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3자물류협회가 올해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및 일본3자물류협회와 합작투자를 통한 물류거점 조성 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3자물류협회(회장 최승락)가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2010년 사업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제1호 의안 ‘2010년 사업수지결산의 건’, 제2호 의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건’은 발표됐으며, 이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 승인됐다. 3자물류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5대 사업을▲물류거점확보를 위해 조성원가로 제공할 수 있는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 ▲한일물류포럼 개최, 물류센터존 구축 등 비즈모델 창출 사업 ▲회원사의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다각적인 비즈모델을 창출하는 회원사 공동화사업 ▲저성장기의 물류경영 및 일본의 고부가가치 비즈모델을 창출하는 물류연수 사업 ▲회원사 및 물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류인재양성으로 정했다”며, “협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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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기업 ‘물류카풀(공동물류)’ 긍정적 효과 있다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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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화주들의 물건을 한 곳의 물류전문기업을 통해 함께 실어 보내는 ‘공동물류’의 효과가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80개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공동물류 효과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71.0%의 기업이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반해 ‘효과가 거의 없다’는 응답은 1.4%에 불과했다. 공동물류란 화주가 전문물류기업을 통해 물건을 납품할 때 목적지가 비슷한 다른 화주들의 물건을 함께 실어 보내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카풀’과 같은 개념이다. 대한상의측은 “화물정보에 대한 노출우려와 화주 간 협업문제 등으로 공동물류의 효과에 대해 우려하는 기업들이 더러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환경오염 방지 등의 사회적 효과는 물론 물류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 등 기업들에게 실질적 이익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더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조사대상 기업들은 공동물류의 긍정적 효과로 에너지 절감, 소음 및 온실가스 배출 억제, 물가상승 억제, 교통체증 완화효과 등 ‘사회적 효과’(88%)를 가장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 이어 ‘물류비 절감’(82%), ‘물류효율 향상’(62%), ‘서비스수준 향상’(55%)의 효과도 컸다고 응답했다. 특히, 물류비 절감에 따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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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協 , 광양물류센터 활성화로 회원사 지원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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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물류협회가 광양항 국제물류센터 활성화와 연수교육 확대를 올해 중점 사업으로 정했다. 국제물류협회는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연수교육사업을 주요 추진과제로 삼고, 지난해와 같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각종 훈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회원사지원 특별사업으로는 광양항물류센터의 운영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키로 했다. 협회는 708개 회원사 가운데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사업 성과로 광양국제물류센터를 임차해 회원사들이 수출입화물, 3자물류 화물 등을 취급해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중소기업 핵심직무 능력 향상 지원 사업을 추진해 협회 교육비 전액을 정부에서 지원받기도 했다. 아울러 IATA코리아와 협의를 거쳐, 항공화물운임정산제도(CASS) 담보초과분의 선입금제 및 차등담보제도와 관련해 정규담보를 제공한 포워더의 경우 신용판매, 선입금 대체 수단으로 단기질권 설정, 조기완납, 정규담보 증액을 대안으로 정하는 성과를 올렸다. 협회는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5.1% 증가한 9억6779만원으로 편성했다. 회원사 월정회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동결, 회원사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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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물류학회, 구종순 신임회장 선임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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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물류학회 신임회장에 구종순 충남대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지난 11일 한국무역협회 중회의실에서 ‘2011 정기총회’를 갖고 이사회의 만장일치 승인으로 구종순 씨를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내외부 감사에 윤송한 교수와 박태룡 국민비투멘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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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로 친환경 앞장서요~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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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14일 특송 기업 최초로 전기이륜차 ‘E-Bike’를 선보였다. TNT는 은행 및 금융 거래 업체 밀집 지역인 서울시 중구 명동센터에 두 대를 우선 도입해 14일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새로 도입된 E-Bike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으며 무매연, 무소음으로 기존 엔진이륜차의 고질적 문제였던 대기오염과 소음공해를 줄일 수 있다. 또 가정용 220V 전원 사용으로 간편하고 신속한 충전이 가능하며 2~3시간 충전에 최대 120km까지 주행한다. TNT코리아는 E-Bike 도입으로 연간 480리터의 휘발유 사용량 및 1톤 정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TNT는 매년 탄소 배출 절감 목표치를 설정해, 배송 차량부터 TNT 전 임직원들의 일상에서까지 이산화탄소 도입은 업계 감축을 위한 전 방위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특히 이번 TNT코리아의 E-Bike 최초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깊다. 앞으로도 TNT는 선도적인 녹색기업으로서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실천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TNT는 지난 2009년 12월 발표한 ‘Vision2015’에서 2020년까지 탄소효율성을 45%까지 개선하겠다고 밝히고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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