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수드가 ‘판알피나 시상식’에서 ‘올해의 수송인’ 상을 최초로 수상했다.
판알피나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국제적인 물류 기업이다. 판알피나 시상식은 전 세계 170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류 분야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한다. 함부르크수드는 생산성과 효율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피터 프레데릭 함부르크수드 이사회 임원이 참석해 이번 상을 수상했다.
피터 프레데릭 이사회 임원은 “함부르크수드와 판알피나는 오랜 시간에 걸쳐 성공적인 파트너가 돼 왔다. 우리는 이번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판알피나에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