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09:18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설 연휴 연안여객선 안전대책 논의

12개 유관기관 사전 대책 회의 개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10일 설 연휴 특별수송 대비 12개 유관기관과 사전 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설 연휴 특별수송 대비 연안여객선 안전대책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관기관들의 분야별 의견을 청취한 후 연안여객선 안전대책 등에 
대한 분야별 업무를 분담했으며, 각 분야별 연안여객선 안전대책에 대한 발표 및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각 유관기관별로 건의사항 및 시정사항을 논의하면서 선사 측에서 요청한 선박 내 기상예보 시스템 정비 등에 대하여는 즉각 개선하기로 협의했다.

대산청 관활 여객선은 7개 항로에 8척의 여객선이 운항중이며 2014년도 설 연휴 기간에
7186명의 여객을 수송한 실적이 있으며 금년 연휴에는 6% 증가한 760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특별수송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여행객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산=신용완 통신원 syw5550@naver.com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