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1 09:42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도시에서 시원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해양미술
제 2000이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갤러리에서 열린다
. 2010년 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해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이술제는 2010년에 개최될 세계 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문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바다의 촉감을 주제로 미술가 43명,
일반이 259명의 미술작품 110점을 선보이는 종합설치 미술전이다.
전시공간은 세종갤러리 전관 320평이며 내용은 바다 이미지전, 바다여행전,
일반인창작, 건통해양문화코너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됐다.
바다 이미지전에는 강요배, 강홍구, 권수철, 김수남 등 중견작가 26명이 자
신이 경험한 바다세계를 나타내는 작품 2점씩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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