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8 16:44

동해 주요항만 방파제 등대 기능강화 추진

올해 6월말까지 작업 완료 예정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판돌)에 따르면 동해항, 속초항 등 주요항만의 야간 방파제 등대 기능강화를 위해 노후된 전력시설을 개량, 해상교통의 안전성을 더욱 더 확보할 예정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015년 4월말에 관련 공사가 착공돼 2015년 6월말까지 개선 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력시설 개량공사는 해수유입과 월파로 인한 전선과 배관이 파손되어 정전사고가 발생되는 등 야간에 등대 소등으로 선박의 안전한 운항에도 지장이 있던 동해항 북방파제 등대, 동해항 남방파제 등대, 속초항 북방파제 등대, 임원항 등대 등 4개소이다.

동해청 관계자는 이 같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 전선교체 및 노출된 전선관도 방파제에 매설하는 공법을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항로표지시설 기능 강화를 통해 해상교통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동해=김진수 통신원 sam@samcheoks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