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19:14

오사카항 컨처리량 3개월 연속 감소

엔화약세로 전년比 12%↓
5월 오사카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이 1년 전에 비해 두 자릿수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오사카시 항만국에 따르면 오사카항의 5월 무역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15만4781TEU로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출입 모두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인 이유는 엔저 및 중국의 경기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1~5월 처리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79만455TEU로 집계됐다.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7만1916TEU로 8개월 연속 뒷걸음질 쳤다. 2월은 중국구정의 기일변동 등으로 3% 감소에 그쳤으나 1월에 13%, 3월 10%, 4월 19% 감소로 부진했다.
 
수입은 13% 줄어든 8만2865TEU로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오사카항 관계자는 “중국경제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일본 대상 스마트폰 부품이 한계감을 나타내는 등 그동안 호조세였던 수출품목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