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10:22

16만7천t급 초대형 크루즈 인천신항 첫 입항

탑승객 6275명 태우고 기항

인천항을 찾는 대형 크루즈 선사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동북아 크루즈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크루즈 < 퀀텀 오브 더 시즈 >호(16만7천t)가 27일 승객과 선원 등 6275명을 태우고 인천신항에 입항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세계 1위 크루즈선사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소속 < 퀀텀 >호는 길이 348m, 폭 48m에 18층 건물 높이의 크기를 자랑한다.

2090개의 객실과 카지노, 면세점, 야외풀장, 월풀, 암벽등반시설, 스카이다이빙 시뮬레이터, 짐라인, 스파, 도서관 등 특급호텔 이상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해상 91m 높이의 크루즈선 꼭대기에 캡슐을 설치, 주변 경치를 관람할 수 있는 ‘노스 스타’가 특별한 자랑거리다.

IPA는 < 퀀텀 >호의 입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주춤했던 크루즈 기항이 메르스 종식 후 다시 회복세를 타는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