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30 11:29

중국-북한 간 첫 정기 벌크선 개통

열흘마다 한번 운항
중국 현지 언론은 중국-북한 간 벌크 및 컨테이너 겸용 정기선이 근일 정식으로 개통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과 북한 간 첫번째 벌크 및 컨테이너 겸용 정기선이 개설되는 것이다.

중국 옌타이 용구항과 북한 남포항 간 벌크 및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이 정기선은 열흘에 한번씩 운항하며 주요 선형은 컨테이너 및 벌크 겸용 선박이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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