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4 18:20

마산해수청, 사설항로표지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대상 기술지도, 정책공유 등 안전한 바다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해양사고 사전예방과 해상교통안전을 위해 50개 기관 및 사설항로표지 245기에 대해 11월 말까지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3일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설항로표지 인근 통항선박의 안전운항에 장애가 없도록 고시 기능 유지와 도장 및 외관상태, 등명기 정기검사 여부, 관리자 및 시설 보유기준 적합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실태 점검 시 나타난 미비점을 토대로 항로표지 관리요령과 고장 시 대응절차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설항로표지 정책공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속적인 실태점검과 간담회를 통해 사설항로표지 관리와 기술지원을 실시함은 물론 사설항로표지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마산=손용학 통신원 ts1064@kornet.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Asia 03/27 05/02 Wallem Shipping Korea
    Grand Hero 04/15 05/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Transporter 04/24 05/3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