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4 10:47

인천해수청, 봄철 해양 안전대책 수립

선종별 취약요인 특별 점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을 맞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5월까지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봄철은 가시거리 악화, 행락철 및 성어기로 인한 선박 통항량이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인천해수청은 국제 여객선, 내외항 선박 등 선종별 취약요인에 대한 특별점검, 종사자 안전교육 및 항로표지 시설물 등의 점검 등을 포함한 선박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강화방안 등을 마련·시행한다. 또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매달 해양안전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해상교통 안전문화 확산 운동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다.

명노헌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선박 및 시설물 점검 시 현장 지도와 함께 교육·홍보를 병행해 인천항 해상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7/02 08/01 HMM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