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8 12:03
현대 중공업은 협력업체의 자재 운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 배송센
터를 대구, 마산, 양산 등 3개 지역에 추가로 개설하고 울산, 경주에서만
운영해오던 순회운송지역도 양산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공
동 배송 센터는 기존의 경인, 부산지역센터를 포함해 5개소로 늘어나게 되
었다.
현대중공업측은 ‘이번 조치로 배송센터 및 순회 운송제도의 혜택을 보는
협력업체는 1천여개로 늘어날 것’이라며 ‘납품절차 간소화로 협력업체는
제품의 질 향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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